명확한 사용성
쉽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사용
User clarity: clear, intuitive, comfortable
어뎁션의 디자인은
언제나 사물의 본질에서 시작됩니다.
겉모습보다 먼저,
이 제품이 사람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갈지 상상합니다.
손에 닿는 감촉, 책상 위의 존재감,
하루 끝에 남는 인상까지.
기술이 빨라질수록
우리는 한 번 더 멈춰 묻습니다.
"Where will this product truly live
in someone's life?"
쉽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사용
User clarity: clear, intuitive, comfortable
오래 가는 가치와 성장의 언어
Sustainable brand: coherent, lasting, able to grow
기술과 제조까지 현실적으로
Manufacturable: feasible technology and production
어뎁션은 산업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동시에,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과정에서 사용자·브랜드·기술/제조를 한 방향으로 정리합니다.
명확하고 직관적이며 편안하게
User experience: clear, intuitive, comfortable지속 가능하고 일관되게
Brand & business: coherent and sustainable현실적으로, 끝까지 실행 가능하게
Technology & manufacturing: realistic and executable프로젝트가 진행될수록 우리는 더 많이 덜어내고 단순하게 만듭니다.
불필요한 장식이 사라지면, 제품이 해야 할 역할과 존재감이 더 선명해집니다.
문제의 본질을 빠르게 포착
놓치기 쉬운 단서와 관계를 발견
복잡함을 실행 가능한 결정으로 정리
어뎁션은 제품의 첫 방향부터 양산 가능한 현실까지,
결정이 필요한 지점을 명확히 만들며 디자인을 전진시킵니다.
가치 · 사용 맥락 · 제품의 자리
Product definition & concept framing형상 · 비례 · 그립/휴먼팩터
Industrial design: form, proportion, ergonomics재질 · 컬러 · 마감, 브랜드 톤
CMF direction: material, color, finish검증 포인트 설정
Prototype direction: validation checkpoints구현 방식 · 양산 의사결정
DFM & manufacturing alignment디테일 · 일관성 · 경험
Flagship-level refinement"When decisions become clear, products move forward."
스타트업의 첫 프로토타입부터
글로벌 어워드를 목표로 하는 플래그십 제품까지,
단계와 규모를 넘나들며 협업해
왔습니다.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어뎁션의 대표 디자이너인 정덕희는 어뎁션 설립 이전, 2008년 탱그램디자인연구소와 탱그램팩토리를 설립하여 2016년, 카카오에 인수합병되기 까지 탱그램 브랜드와 모든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하였습니다. 삼성전자, 아이리버 등에서 디자인 리더쉽을 키운 그는 탱그램디자인연구소를 창업한 이후 스마트케이스, 스마트 닷 등과 같은 IT 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하였고, 카카오의 전략적 투자 이후 디지털 포토 프레임 스마트 플레이트와 피트니스 디바이스 스마트 로프를 전 세계에 성공적으로 출시하였습니다. 독일 IF 디자인, Red Dot 디자인, 미국 IDEA 디자인, Webby 디자인 (Grand Prize), 일본 굿 디자인(Gold Prize, Best100 Prize), 한국 Pin-Up 디자인(Gold, Silver Prize),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Grand Prize) 등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큰 영예를 안았습니다. 어뎁션은 30년 동안 제품과 함께 일해 온 산업디자이너 정덕희가 이끌고 있습니다. 목표는 단 한 번의 '멋진 결과물'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부끄럽지 않은 디자인입니다.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어뎁션의 대표 디자이너인 정덕희는 어뎁션 설립 이전, 2008년 탱그램디자인연구소와 탱그램팩토리를 설립하여 2016년, 카카오에 인수합병되기 까지 탱그램 브랜드와 모든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하였습니다.
삼성전자, 아이리버 등에서 디자인 리더쉽을 키운 그는 탱그램디자인연구소를 창업한 이후 스마트케이스, 스마트 닷 등과 같은 IT 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하였고, 카카오의 전략적 투자 이후 디지털 포토 프레임 스마트 플레이트와 피트니스 디바이스 스마트 로프를 전 세계에 성공적으로 출시하였습니다.
독일 IF 디자인, Red Dot 디자인, 미국 IDEA 디자인, Webby 디자인 (Grand Prize), 일본 굿 디자인(Gold Prize, Best100 Prize), 한국 Pin-Up 디자인(Gold, Silver Prize),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Grand Prize) 등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큰 영예를 안았습니다.
어뎁션은 30년 동안 제품과 함께 일해 온 산업디자이너 정덕희가 이끌고 있습니다. 목표는 단 한 번의 '멋진 결과물'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부끄럽지 않은 디자인입니다.
"Adaption is led by industrial designer Deokhee Jeong"
어뎁션이 만드는 디자인은
스스로를 과하게 드러내지 않습니다.
대신 오래 쓸수록, "생각보다 훨씬 잘 만들었다"는 감탄이
조용히 올라오는 제품을
지향합니다.
"Someone really thought this through."
어느 단계에서든 복잡한 조건을 정리해,
제품이 가야 할 방향을 한 줄로 선명하게 만듭니다.
필요한 것만 남기고,
현실적으로 구현 가능한 다음 스텝으로 이어갑니다.